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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간이 사용하고 버린 쓰레기는 이미 지구 곳곳에 포화 상태 직전에 이르렀다. 앞으로 지속가능한 환경과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과잉 생산에서도 벗어나야 할 것이다. <분해의 철학>에서는 부패와 ... Read Mor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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